|
|
|
|
|
|
![]()
방송게시판
|
![]()
| 선가귀감 [본문 제24편]"화두를 깨뜨려야만 생사의 경계를 부술 수 있다." |
|
|
2014-10-09 12:44:30, 조회 : 1,179, 추천 : 0 |
|
|
|
若欲敵生死(약욕적생사)고댄 須得這一念子(수득저일념자)를
爆地一破(폭지일파)라야 方了得生死(방료득생사)니라.
나고 죽음을 막아내고자 하는가.
이 한 생각을 탁! 한번 깨뜨려야만 바야흐로 나고 죽음이 아주 끊어지리라.
◎ 漢文本 註解
爆地(폭지)는 打破漆桶聲(타파칠통성)이라
打破漆桶然後(타파칠통연후)에 生死可敵也(생사가적야)라
諸佛因地法行者(제불인지법행자) 只此而已(지차이이)라.
탁 하는 것은 새까만 칠통을 깨뜨리는 형용사이며,
칠통을 깨뜨려야 나고 죽음을 끊을 수 있다.
모든 부처님이 인지(因地)에서 닦아 가신 것은 오직 이것뿐이다.
칠통(漆桶) : 옻을 담은 통. 중생의 마음이 무명에 덮여서
어둡고 검기가 칠통 같다는 비유
인지(因地) : 인행시(因行時). 佛果에 도달하기 위해 수행
하는 오랜 시간과 수행의 단계.
과지(果地) : 공부해서 깨달음을 성취한 지위. 불과(佛果).
[출처] § 선가귀감 § 본문 제24편
-나무아미타불_()_
법공 합장하여 선가귀감 본문 제24편을 옮겼습니다.
- 도신스님 홀로 앓는 영혼이여 -
- 법만스님 흰구름도 다치드라 - |
 |
|
[2014-10-09] |
: |
_()_ |
 |
 |
|
[2014-10-10] |
: |
탁~ 하고 깨뜨리는 소리에 두손 모아 봅니다. _()_ |
 |
 |
|
[2014-10-10] |
: |
감사합니다._()_ |
 |
 |
|
[2014-10-10] |
: |
감사합니다.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