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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가귀감 [본문 제25편]"눈 밝은 스승을 찾아 점검을 받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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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0 18:27:11, 조회 : 1,49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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然(연)이나 一念子(일념자)를 爆地一破然後(폭지일파연후)에
須訪明師(수방명사)하야 決擇正眼(결택정안)이니라.
그러나 한 생각을 탁 한 번 깨뜨린 뒤에라도 반드시 밝은 스승을 찾아가서 눈안이 바른가를 검사 받아야 한다.
결택정안(決擇正眼) : 깨치는 정도의 차이도 층층이여서
선지식을 찾아가 자신이 깨달은 경지
의 바르고 그름을 인가 받고 인도 받기
위해 스승의 판단이 필요하다.
◎ 漢文本 註解
此事(차사)는 極不容易(극불용이)하니 須生참愧(수생참과)하야
始得(시득)이다
道如大海(도여대해)하야 轉入轉深(전입전심)하니
愼勿得少爲足(신물득소위족)하라.
悟後(오후)에 若不見人則(약불견인즉)하면
제호上味(제호상미)가 번成毒藥(번성독약)하리라.
《한자》참愧(참괴: 매우 부끄러움)
愼(부디 신. 삼갈) 勿(말다 물)
제호(제호: 우유를 미음 같이 쑨 죽:見性에 비유됨)
번(도리어 번. 번역,뒤집힐)
이 일은 결코 쉽지 않으니 모름지기 갈수록 부끄러운 생각을 내어야 한다.
道란 큰 바다와 같아서 들어갈수록 더욱 더 깊어 가는 것이니, 작은 것을 얻어 가지고 만족하지 말라.
깨친 뒤에 만약 밝은 스승을 만나지 못하면 제호와 같은 좋은 맛이 도리어 독약이 되리라.
[출처] § 선가귀감 § 본문 제25편
-나무관세음보살_()_
법공 합장하여 선가귀감 본문 제25편을 옮겼습니다-
- 남수란 우리도 부처님같이 -
- 도신스님 외로운 사람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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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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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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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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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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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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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붓다로 법공 거사님 법문에 감사 올립니다. 두 손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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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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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공거사님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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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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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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