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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구경 제17장 분노품(忿怒品) 두번째
동명(同明) 2014-11-20 21:43:10, 조회 : 1,010, 추천 : 0
탐욕스러운 사람은 법을 보지 못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그러하다.
탐욕을 버리고 어리석음을 떠난 사람은
가장 존귀한 복을 받는다.

貪婬不見法 愚癡意亦然 除婬去癡者 其福第一尊
탐음불견법 우치의역연 제음거치자 기복제일존

<신청곡 : 범능스님의 삼경에 피는 꽃>

두손모아 합장하여 청하옵니다.

<가사>
삼라만상 잠이 들고 오방내외 적막타
풍경 소리 그치고 산 내 들이 고요타

낭송: 벽을 향해 앉아서 장삼 자락 여미니
왼갖 근심 걱정 노여움도 멀어지고
어리석은 욕심도 아득히 멀어지고

마음밭에 어리은 고운 님의 꽃향기
삼경이라 이 한밤에 피어나는 꽃이여
常不輕菩薩 [2014-11-21] : _()_
운암(雲庵) [2014-11-21] : 감사합니다. _()_
원행화 [2014-11-21] : 감사합니다._()_
대덕심 [2014-11-21] : 마음에 꽃향기를 피우리라~~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동명(同明) [2014-11-21] : 두손모아주심에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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