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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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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0 07:08:18, 조회 : 1,69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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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 복이나 빌 마음이라면
냉큼 집으로 돌아가 살림이나 잘 하는 것이
불제자의 생활에 가깝습니다.
꾸준한 마음이 관건이지요.
보살은 다른 무엇이 아니라
부처님 말씀대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인내심과 검소함, 끊임없는 노력만 있으면
세상에 이뤄지지 않을 일이 없어요.
남 탓만 하다가 일생을 그르치기 일쑤입니다.
가장 경책과 자비가 필요한 중생이
‘나’라는 중생입니다.
아무런 노력 없이 빈둥거리는데
부처님이 도와줄 리 만무합니다.
내 길은 내가 잘 이끌어 가야 합니다.
불운을 생각하면 불운만 닥치기 마련입니다.
좋은 생각을 하고 즐거운 생각만 해야
긍정적이고 좋은 일이 생깁니다.
오늘 힘들다고 내일을 잊지 마세요.
내일이 다시 오늘이 됩니다.
희망을 잃지 말고 반드시
고난을 헤쳐 나갈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지세요.
신세 탓 만할 여유가 있거든
그 힘으로 실천하고 노력하세요.
실패는
지난 날을 후회하고 자학하란 것이 아니라
앞으로 살아갈 힘을 비축하라는
교훈입니다.
※심청곡:김무한/사바의 꽃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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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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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스님..이아침에 희망과 용기가 생깁니다 지난날의 고난과 실패를 거울삼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하는 힘이 생깁니다 오늘도 좋은 가르침 감사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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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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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스님 마음이 가벼워지고 행복이 물밀리듯 오는것 같은 글 읽고나니 마음이 춤을 출듯 기쁨이에요.그 가르침속에 푹빠져 있을래요 스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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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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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가르침 새깁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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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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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게 늘 경책을 행하는 것이 진정한 불자임을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오늘 나를 관조하고 경책하는 날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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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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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스님 글을보면 먼가 쾅하고 얻어 맞는 느낌을 받을데가 많아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부처님전에 진심을 다해 참회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지장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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