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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불은 부처님을 기억하고 잊지 않는 것이다
법성화 2014-11-29 16:54:58, 조회 : 1,10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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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수행 중 오직 염불만이
금생이나 내생에 성불을 보장한다.

염불은 부처님을 기억하고 잊지 않는 것이다.

부처님이 무엇인가?
선에서 자성미타(自性彌陀)라고 한다.

즉 우리의 청정한 자성,
본심이 곧 아미타불이라는 말이다.

나무아미타불은 우리의 청정한 자성,
삼독심이 완전히 제거된 마음의 고향에 귀의한다는 뜻이다.

귀의하는 순간 우리는 부처가 된다.
성불한다.

아득한 과거에 고향을 떠나 타향에서 온갖 고생을 하던
사람이 꿈에도 그리던 고향에 돌아온 것이다.

염불은 무식한 사람들을 위한
저급의 수행이 아니다.

위없이 깊고 미묘한 길(無上甚深微妙法)이다.

금생에 염불로 성불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내생에 극락세계에 환생하여 반드시 성불하는 길이다.

단 이생(二生)에 성불하는 이 수승한 길을 버리고
다생(多生)을 닦아 성불하겠다는 서원이 과연 바람직한가?
끝없이 육도를 헤매는 것이 끝없는 괴로움인 줄 모르는가?

-이기화 서울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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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공스님/순례의길
운암(雲庵) [2014-11-29] : 나무아미타불 _()_
동명(同明) [2014-11-29] : 감사합니다._()()()_
원행화 [2014-11-30] : 붓다로의 삶을 발원하며 법성화 보살님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성불하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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