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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도반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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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2 23:45:44, 조회 : 1,36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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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대비하신 부처님, 지혜의 태양으로 온 누리 빛내시고 자비 은혜로 저희들을 감싸주심을 감사드리옵니다.
저희들 불자들은 부처님의 자비하신 위신력을 입사옵고 일심정성 정진하오며 간절한 기원을 드리옵니다.
금일 불자 기해생 보현심불자가 병고로 신음하고 있사옵니다.
저희들은 불자가 지난 동안에 진리광명을 등지고 미혹에 휘말려 어둠을 지은 결과임을 깨달았사옵고 이제 깊이 참회하옵니다.
부처님 가르침 배우지 못하고 어둠의 길 방황했던 지난 날을 참회하오며, 삼독에 휘둘린 생활을 지심 참회하옵니다.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이시여,
저희들은 참회를 섭수하여 주시옵고 불자가 지은 바 일체 어둠을 밝게 비추어 깨뜨려 주옵소서.
부처님은 원래로 법성광명이시옵기에 지혜와 자비와 위덕의 근원이시옵니다. 부처님의 자비하신 광명은 크나 큰 위신력으로 저희들 모두 감싸주시고 일체중생 본성속에 자비공덕을 충만케 해주셨사옵니다.
오늘의 불자에게는 각별하신 자비의 은덕으로 무애력을 베풀어 주셨음을 깊이 믿습니다.
살피옵건대 불자의 병고는 지난 날 지은 바 어둠의 그림자이므로 그것은 실상이 아니며 나타남으로써 사라져 가는 과정임을 믿습니다.
실로 불자에게는 오직 진리광명만이 충만하옵니다.
건강과 활기가 바다처럼 넉넉하고 은혜의 물줄기는 파도처럼 너울치고 있음을 믿습니다.
대자대비하신 부처님,
오늘 불자로 하여금 이 진리실상의 믿음을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영원히 건강하고 생명이 왕성하며 은혜로 충만함을 깨닫게 하시오며, 나아가 법성실상 청정공덕이 불자의 생활에 드러나게하여 주옵소서.
다시 엎드려 바라옵건대 오늘 불자의 선망부모에게 대자비 위신력을 베풀어 주옵소서.
진리광명 그러나 지난 동안의 죄업이 소멸케하여 주시오며, 본성광명이 명랑하게 드러나 미묘법문 깨달아서 무상도를 이루게하여 주옵소서.
자비하신 부처님, 저희들의 이 발원이 부처님의 대자비 서원력속에 원만히 성숙되며, 이 인연공덕으로 법계유정이 다 함께 금강신을 이루어 무위국을 자재하여지이다.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스님! 보현심 왼쪽 발가락 두개 다쳐서 깁스했어요
**성심화보살님의 이종사촌 여동생의 자녀가 진도앞바다에서
사고로 실종되었다는 소식입니다.어제서야 알았대요 지금
진도에 내려가 있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참고로 알고 계셔야
할것 같아서 소식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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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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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심 보살님의 빠른 쾌유를 기도드립니다. 성종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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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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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화 보살님의 아픈 소식을 당일 들었습니다. 하루 빨리 실종자의 모습을 가족들이 볼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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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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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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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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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심 보살님 빠른 쾌유를 약사여래 부처님께 기도 올립니다. 하루빨리 회복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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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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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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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가족품에 돌아 올 수 있도록 부처님 굽어 살펴주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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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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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심보살님.빠른 쾌유를 기도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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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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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화보살님 슬픔을 함께합니다.나무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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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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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심보살님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부용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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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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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수입니다. 발과 발가락들에게 얼마나 감사를 드려야 할지요.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얼마나 큰 축복이길래 이 순간 이렇게 살아 숨 쉴 수 있는 것인지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드리는 감사의 기도는 "살아 있음에 감사드리고 가야 할 길을 잘 걸어 갈 수 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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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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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가피를 내려 주시고 복과 혜가 구족하여 우리 모두가 불도의 길을 걸어 갈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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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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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들지 않는 연꽃처럼 삶의 그림자들에 물들지 않는 불심으로 어떤 고난과 고통에도 마음 상하지 않는 불자의 실천행으로 다 하여 지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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