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공(空) 의 이해
常不輕菩薩 2014-12-17 09:41:51, 조회 : 1,300, 추천 : 0
불자는,!

부처님의 깨달음을 이해하고.성불을 체험 하려는
부단한 노력과 정진 수행을 해야한다..
공(空).은 만법을 공유하고.만사를 소통하며.만유을.생(生) 한다.이 보다 더 정확한 소통의 철학이나 가르침은 인류사에 없다.

지혜가 열리지 않으면,자기가 가진 공(空)을 두고도 볼수가 없다.공(空) 을 알려고 이해 하려는 관심만 가저도 그는 이미 소통된 지혜 인이다.

색이 공이요 .공(空)이 색(色)이다.잘 이해가 되지않는 가.? 이해가 되지만 피부로 체험 하지 못함은.!우리들의 삶이 물질과 형상이 목표가 되여있기 때문이다.

경제의 주 가 되는 돈,  돈은 돌고도는 소통이 목적이지 소유는 아니다.돈이 먼저냐 사람이 먼저냐 .? 정답을 말해보라. 정답은 부처님이 발견하신 연기(緣起)론에서 찾을수 있다.

돈 은 사람의 관계와 연기 하고, 많이 갖기 위해 부지런한 삶을 살아야 되고.가족의 공유를 위해서. 저축해야 하고, 편리한 문화를 누리기 위해, 소통 분배의 지식이 필요 하고, 골고루 평등한 공생공존의. 문명의 창의력이 자연스럽게 연기 한다는 점이다.

돈의 가치와 의미가 전도 되어  사람이 돈의 꼭두각시가 되어 평가 절하 되버렸다.사람이 먼저가 아니라 돈 이 우선이라는 이시대의 전도된 가치관 크나큰 오류다.

돈을 .공(空)  공(空) 의 도리에서 활용하고 공(空)입장에서 모든 인류가 소통 해야 한다고 본다.

불자는, 지혜 로위야 한다.
소원 성취 기도는 요행을 만족시켜 줄려고, 관세음 보살을 불러 성취 하려는 것이 아니다.부처님이 가르치신 바라밀의 세계를 이해하고,  공(空)의 도리를 깨쳐 삶에 진정한 자유를 얻으라는 것이다.

깨달음의 세계를 체험 하려면, 경을 읽고 배우고 기도하지 않으면 안된다.공(空)의 도리를 모르면 십중팔구 물질과 환경 돈 의 노예가 되어 일생을 허덕이며 허겁지겁 살게 되어 진다.

정초 에는 가까운 사찰에서 봉행하는 산림 기도에, 동참하여 자기를 실천수행  정진하기 바란다. 믿고 .믿고  행하여야 .공(空)의 무궁무진하고 무량수 한 도리를 체험하며.공(空) 을 알수 있게 된다.

복과 지혜는 배풀지 (보시)않으면 .티끌 만치도 생기지 않는다.복과 지혜는"육바라밀"(보시.지계. 인욕. 정진. 선정.지혜.)을 통해서 생긴다.

공(空).은 만사만생을 무량수.무량광 하여 천하에 통하지 않은 만물과 인종(人種)은 없다.이 세상은 연기(緣起)로써 나타나고, 연기는 공(空)하므로 나타남을 알아야 한다.

연기 하므로, 공 하고 공 하니 무아(無我) 이고, 무아 이니, 중도(中道)라 하는 것이다.공 (空)은 소통의 최고 철학이요. 부처님의 위대한 최고의 가르침이다 .

팔만대장경 을 한자로 묶은법이  만법귀일이요. 일승법 이다.
삼천대천 세계 온 천하를 다 소통 할수 있는 세계인의 화두가 공 (空) 이다.공(空)을 이해하지 못한 위정자 들은, 경제의 부 만 있고 돈만 많으면 잘사는 줄 안다.사람 몸속도 비워야 불편함이 없고 건강하고 가볍다.끝없이 체워 주소서 하는(기독교식) 기도는 자기식 욕심  때문에 남과의 투쟁과 분쟁 으로 사화가 경직  되어만 가는 기도다.

불자는 자기를.공(空) 의 입장에서.보고 듣고 체득하여 야한다.
"연기는 무유정법" 이다.공.(空) 을 알면 행복할수 있는 사람이고, 공.을 모르면 복을 껴안고 자면서도 복을 모른다.

"공(空)이 곧 지혜 바라밀"이다



                                                     무불스님




신청곡:반야심경/구하나       허공/하윤주
보성(寶聖) [2014-12-17] : _()_제 견해는 공의 무상관을 통해 집착을 버리는 것은 통찰 지혜를 얻기 위한 칠각지 수행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혜는 그냥, 반야심경을 열심히 공부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보성(寶聖) [2014-12-17] : 반야심경은 열반에서 시작하기에 삼매에 들지 않고서는 지혜를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이런 이유로 범부는 어렵기에 붓다께서 마하망갈라 숫타에서 때맞추어 정법 스님의 가르침을 들으면 호신주가 된다고 설하셨습니다
보성(寶聖) [2014-12-17] : 이것이 우리가 절에 가는 이유입니다. 법문에 감사드립니다._()_
常不輕菩薩 [2014-12-17] : 거사님의 견해 잘, 읽어봅니다. 진리적인 무와 공사상의 이치.. 반야심경에서의 무와 공사상..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만,스님의 법문을 경청하겠습니다.. 말씀 감사드립니다.._()_
운암(雲庵) [2014-12-17] : 아하~~~ 오늘도 댓글이 어..렵.. 습니다._()_
芙蓉(부용)거사 [2014-12-17] : 소찬히 어려운 법문입니다..마하반야밀,,,,_()_
常不輕菩薩 [2014-12-18] : 소문만복래 笑門萬福來 라는 말이있습니다.어려워도 웃으면 "복" 이 온답니다..ㅎㅎㅎ.._()_
대덕심 [2014-12-18] : 지연법우님 법문에글 함께 배워가며 공부하는 시간이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십시오._()_
보성(寶聖) [2014-12-18] : 지연 법우님, 복래가 아니라 복불래입니다. 어제 심하게 웃다가 집 보살한테 채신머리없다고 소리 들었습니다. ㅎ 이유는 테레비 소리가 안 들린다고.흑.
보성(寶聖) [2014-12-18] : ㅋㅋ 웃자고 한 얘긴데 죽자고 달려드네~ㅎ
보성(寶聖) [2014-12-18] : _()_ 노장의 용기로 항상 댓글 보시해 주신 회장님 부용거사님께 감사드립니다.달아야 할 댓글 안 다는 것은 문자 씹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ㅎ 두 손 모음.
常不輕菩薩 [2014-12-18] : 회장님, 부용거사님, 감사드립니다.._()_


  이전글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11] 법성화 2014-12-17
  다음글 (불교성전 3편 대승경전) 분별없는 본성 [3] 법광(法光) 2014-12-16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