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4-12-18] |
: |
_()_ 현 한국 불교에서 개판 된 게 스승의 질이 떨어져서인가요? 도반이 시원찮아서인가요? 부처님 생애를 공부하면서 부처님 당시의 상황과 중국을 거쳐 한국으로 불교가 들어오면서 한국 불교의 상황을 비교해야 할 것입니다. |
 |
 |
|
[2014-12-18] |
: |
오히려 스님이 되려는 모티브와 자질이 문제입니다. 거기에 재가자의 무지막지한 기복으로 돈맛을 봤다는 것입니다. 붓다 입멸 후 제2차 결집이 바로 돈 문제에서 비롯되었습니다. |
 |
 |
|
[2014-12-18] |
: |
강원에서 아무리 훌륭한 스승과 도반으로 공부해도 재가자의 무분별한 기복으로 인한 돈 놀음이 계속된다면 훌륭한 스승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나와도 극히 드물겠죠.한국에서 스승과 도반을 탓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암튼, 서로 노력한다는 의미에서는 좋겠 |
 |
 |
|
[2014-12-18] |
: |
지요. 선우 도반 법우 등의 호칭을 지키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지요, 그러나 호칭에 앞서, 예를 들면,우리가 글을 올리면 올리는 법우님도 다른 도반이 올린 글에 댓글을 달아 주는 최소한의 보시도 필요합니다. |
 |
 |
|
[2014-12-18] |
: |
올바른 행위 없이 막연하게 좋은 글이라고 올려놓고 공부하는 것도 이제는 지겹네요. 제가 있는 것은 여과 없이 그대로 말하는 나쁜 습관이 있어서 이 댓글을 읽는 법우님께는 죄송합니다. |
 |
 |
|
[2014-12-18] |
: |
그러나, 저같이 어디서나 할 말도 하는 범부중생도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ㅎ제 속을 끄집어내는 좋은 법문입니다. 지연 법우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손 모음. |
 |
 |
|
[2014-12-18] |
: |
사실 절에 가보면 젊은 스님들이 재가 신도들 앞에서나 나이든 보살님들에게 반말 찍찍 해대는 스님들을 볼수 있습니다. 좀더 겸손을 가져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스님들께서는 모름지기 수행에 전념하여 불자들의 신행에 도움이 되셔야 할뿐 아니라 |
 |
 |
|
[2014-12-18] |
: |
인격적으로 모범이 되셔야 될터인데요.. |
 |
 |
|
[2014-12-18] |
: |
한국불교의 발전을 위해서는 재가 불자의 육성이 필요한듯 합니다. 재가 불자들을 육성하는 것에 무관심하기에 무분별한 기복으로 인한 돈 놀음이 활성이 되어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
 |
 |
|
[2014-12-18] |
: |
_()_ 지연 법우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 동감합니다. 우리가 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
 |
|
[2014-12-18] |
: |
앞으로 많은 편달 바랍니다 보성 두 손 모읍니다. |
 |
 |
|
[2014-12-18] |
: |
저는 말씀 올려주셔서 가르침을 주신 성덕수 법우님 댓글로 가르침을주신 보성 거사님께 고맙습니다 라고 머리숙입니다. _()_ |
 |
 |
|
[2014-12-19] |
: |
회장님 동참해 주시니 든든합니다..성불하십시오.._()_ |
 |
 |
|
[2014-12-19] |
: |
혹여,스님들께 경솔한 발언이였다면..사과드립니다..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
 |
 |
|
[2014-12-19] |
: |
항상 생각은 깊게...행동은 빨리....한번스승을 정했서면 죽이되나 밥이되나...끝까지 믿고 나아가야합니다....초심때 우룡 노스님 말씀에 ...맞다...이것이다 해서 지금까지쭉.....마하반야밀..... |
 |
 |
|
[2014-12-19] |
: |
_()_ 제가 여기서 큰소리로 속내를 드러내는 것은 불심사, 무불대는 문제가 없기 때문 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다른 곳에서도 했을 것입니다. 하다가 왔으니, 청정한 진허 스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보성 합장합니다. |
 |
 |
|
[2014-12-19] |
: |
감사합니다. 좋은법문에글 잘 읽어봅니다. 성불하십시오._()_ |
 |
 |
|
[2014-12-19] |
: |
10000겁에인연이 스승님이라고 무불대4번 |
 |
 |
|
[2014-12-19] |
: |
째수업애서들은거 맞조 |
 |
 |
|
[2014-12-20] |
: |
_()_ 네. 원력신 보살님, 10,000겁은 맞는데, 제 기억으로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에서 본 거 같습니다. 기억력 좋으시네요. 평안한 저녁 시간 되십시오. 두 손 모읍니다. |
 |
 |
|
[2014-12-20] |
: |
참으로 겁나는 인연입니다 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