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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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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참고로 행복과 평화를 주는 가르침은 9,000원이나 절판입니다. 간략하고 좋은데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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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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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좋습니다. 여러 가지를 느꼈겠지요. 그러면 우리 이렇게 합시다. 그래도 지연 법우님은 공부가 되신 분이니, 초심 불자보다 약간 상 수준의 글을 조정하면서 올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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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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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서 많은 불자님의 댓글을 유도합시다. 그것으로 불자들이 열공과 수행 실천으로 가는 도움을 우리가 줍시다. 그리고 훈계조가 아닌 화법을 씁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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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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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경전을 올릴 자격이 안 됩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이 부족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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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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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듣고 나서 아무것도 남지 않는 귀신 씻나락 까먹는 공부는 남은 생도 얼마 안 남았는데 피하고 싶고 모든 불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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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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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불뮤직닷컴의 미래가 지연 법우께 달려 있는 줄도 모릅니다. 공부가 되신 분이 붓다처럼 상. 중. 하근기를 조절하도록 노력해야 않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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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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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은 개인적인 감정은 없습니다만, 재가자가 올바른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도 한국 불교 개혁의 일부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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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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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라한이 아니니 어찌 아상이 없겠습니까? 서로 보살펴 가면서 충고해 주는 것이 법우요 선우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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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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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얄팍하게 보시하고 잘난 척하는 건 아니다 싶습니다. 그래서 대덕심 보살님과 원행화 보살님이 있는 이곳을 떠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것은 곳 스님의 청정한 모습을 대변하는 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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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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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진허 스님을 모신, 불자들의 파라다이스이고, 오아시스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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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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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은 사이버 공간에서 외도들과 개독들과 싸우는 것이 직업입니다. 그러다 보니, 눈치도 빠르고 별로 무서운 것도 없고, 상대에게 강한 직설 화법을 쓰는 게 버릇이 됐습니다. 혜량해 주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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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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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버릇입니다. 이렇게 끝나면 재미 없는데~ㅎ 농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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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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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기억을 지우는 것도 도 닦은 분들의 자세가 될 것입니다.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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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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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몰려서~ 지연 법우가 복전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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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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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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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여기서 끝나면 재미없지. 내 그럴 줄 알았소. 아무리 생각해도 분하오? 원래 법우 선우 여기서 끝나도 예의에 벗어나는 것이 아니오, 법우 안에 다 들어 있는 것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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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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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경전을 보시오. 선우 도반에 님자를 붙이는 경우는 없소. 한국의 언어 습관상 부를 적에 극존칭으로그리하는 것이오. 그런데 내가 왜? 극존칭을 해야 하지? 법우라 호칭한 것도 인심 쓴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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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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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으로 봐선 가만히 안 있을 양반이 그거 하나 잘못됐소? 내가 올려 주느라 "공부가 된 분이" 요건 잘못된 거 아니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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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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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일에 엄마, 아빠 찾듯이 스님을 찾는 건 온당치 않을 일이오. 왜? 스님께 나를 잘라 달라고 하지? 그러니, 나에게 마음에도 없는 _()_ 표시할 것도 없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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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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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는 지연 법우님하고 뒤에서 지연, 걔 하는 거보다는 낫지 않겠소. 내 추측이 어떻소? 그렇게 원한다면 앞으로 내가 자연스럽게 님자나 께자를 붙일 수 있도록 보여 주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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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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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개 버릇이 고쳐지는 건 아니오. 까탈스럽게 군다고 고쳐질까? 하심 아닐까? 궁금한 게 있소? 왜? 이리 글 올리고 대접받는데 집착하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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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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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경전이나 글로 남을 가르치려고 하는 말이오. 어디 허한 구석의 표출이요? 남들은 글 안 올리고 대접 안 받아도 불자 생활 잘 하더군만.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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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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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의미로 내가 님, 께자를 붙이는 날이 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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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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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좀 손해는 봐야지, 난 그냥 준혁이라고 해도 좋소, 욕해도 좋고, 그래야 나도 쌍욕을 하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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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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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음 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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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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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러는 건 이유가 있지 않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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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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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욕 먹으면서 또라이라서 그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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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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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당신의 선택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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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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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자를 원하니, 안 그렇소 지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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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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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님, 법문을 들으면서, 중지하라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어느 정도 어필은 했습니다.과보는 달게 받겠습니다. 근신하겠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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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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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게 나갑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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