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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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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9 10:15:18, 조회 : 1,52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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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수는 없다.
나의 인생도 누가 대신 살아 줄 사람은 없다.
사람은 저마다 자신의 문제를 가지고 태어 난다.
자신을 알지 못하면 일생을 미망과 미혹의 그물에서 살게 되어진다.
자기를 알면 진흙탕 속에 살아서도 연꽃을 피우는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부처님을 잘 믿는 다고 부처님이 당신의 인생을 책임지지는 않는다.
부처님을 믿는 것은, 깨닫고자 하는 것이지 그외 다른것은 모두가 방편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인 부처님은 이미 2600년전에 살다 가셨고.그 분의 가르침만 남아 있다.
입춘절 이다.
입춘의 의미나 입춘에 관심도 없이 살아가는 젊은이 들이 부지 기수다.
콩나물 북새통을 이룬 지하철에서 사람마다 스마트폰에 메달려 혼미백산 이다.
입춘을 알고 사는 인생과, 입춘을 모르고 사는 인생은 그 격차가 하늘 과 땅 차이다.
봄이 오면 씨앗을 준비 하고 토양을 개선하여 자신의 인생에 어떤 씨앗을 심을까.하는 창의력을 가진 사람이 되야 한다.
자신의 건강한 정신. 건강한 육체속에서 무한한 가치를 발견 하는 것이 부처님 가르치신 마음 닦는 법 참선법 이다.
자신이 자기를 모르면 고기덩 어리로 늙어 가는 초라하고 보잘것 없는 노인에 불과 하다.
참선법 을 익히면 자신의 인생과 생명이 부처님의 진실생명
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는 지고한 가치를.
깨달아 영원하고 존귀한 청정법신 의 세계에 태어나고 살아질 것이다.
깨달은 사람,은 돈을 잘 쓰는 사람이다.
깨달은 사람은 다른 사람을 바른길로 인도되게 배푸는 사람이다.
돈을 벌어서 자기만을 위해서 혼자만 쓰지 않은 다.
깨달은 사람도 깨달음을 이루어서 자기 혼자 누리기만 한다면 그는 불법에 붙어시는 불법 외도인 마구니가 될뿐이다.
입춘절 이다.
자신의 大地 에 자신의 토양 에 무엇을 누구와 밭을 갈고 씨를 뿌릴것인가.!
지혜있는 주부 불자라면 오늘 저녁에는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서 음식이 아닌 차 한잔을 놓고서
남편 아들 딸 저 마다 자신의 인생에 뿌릴 씨앗이 어떤 것이고 싶은지 대화 를 나누어 보는 자리를 마련하는 향기 있는 주부이길 바란다.
무불스님.
찬불가를 듣다보니 지,지난해 10월중순쯤
저의 큰어머님께서 임종을 하셨는데 사정으로 임종을 지켜드리지 못했음을..함께한 세월의 시간들이..이렇듯 무상할까요..
참회를 하는 마음으로...
지난해 100일 새벽기도를 하던도중..
큰어머님께서 관음보살님 형상을 하신듯한 모습으로 몸에서
황금빛의 광체를 뿜으시며 발하시더니
저를 보시며 환하게 웃으시던 그 모습을..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어릴적 저의 아버님과 함께 큰댁에 자주 가서 뵈옵던 그 생각들이 너무도 그리워집니다.._()_
꿈..!!
꿈 이야기를 하다보니
몇일전 조금 늦잠을 자던적이 있었는데요.
저의 현관 벨소리에 문을 열어보니 얼굴에 검은색 머풀러로 얼굴을 가린후 붉은 옷을 입은 중후한 여성이 아주 커다란 가방을 들고 목이마르다며 물한잔만 달라고 하는 느낌으로 서 계셨는데 저는 가만히 서서 보는데
그,순간 왠지 무섭다는 느낌이들어 그 여성이 못 들어오게 문을 닫았다가 내 집앞에서 나가시라며 말을하려 다시 문을 열었더니 아무도 안계시더군요
그런데 그순간 왜그리 무섭던지 악, 소리를 지르며 벌떡 일어나면서..
저의 집에 안좋은 일들이 있으려나 하고는 금강스님 천수경을
크게 틀고서는 여기저기 살피고..이곳 저곳..안부전화를 드렸으나 아무런 일이 없으시다는 말씀에 다행이구나..
하는 순간 금강스님 천수경이 끝나는데 참회진언..찬불가가 이어지더군요..
섬뜩한 느낌에 스님께서 않좋은 일이 있으신가보다 하며
문자를 누르는데 손이 떨려 눌러지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아주 짧막하게 문자를 보냈는데
스님께서 편찮으시다는 목소리를 들으며 그래도 조금은 안도를 했던적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상타 싶을정도로 거의 맞았고 않좋은 일들은 미리알려서 여러번 피해간일들이 있었거든요..
이번일도 참 신기 했습니다..나무관세음보살.._()_
신청곡:관음전 눈소식 / 우성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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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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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날 항상하는대로...컴앞에 앉는순간.책상위 뚜꺼운 유리가 깨져..아하...기분이 안좋아..오늘 무슨일이있나...하고....억지로 끼어 맞추는 망상을 부렸죠....마하반야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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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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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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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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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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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거사님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수경심보살님도 편안하신지요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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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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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보살님: 날마다 좋은날 ..듣고 싶습니다..스님 오늘 하루도 편안한하루 보내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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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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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짓는날 되시며 향기나는 법우님 됩시다.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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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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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거사님,께서도.. 그러한 일들이 있었군요...그런날들은 항상 조심하게 되지요...그래도 아무일 없이 무탈 무사히 지나갔기에 부처님의 가호가 아니셨나 싶습니다..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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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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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화보살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가족모두 건강하게 잘 지네시는지요? 항상 부처님 가피로서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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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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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심언니 보살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보살님에 가정에도 행복과 기쁨만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건강하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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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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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맞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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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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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심 선배 보살님 고맙습니다 보명화 보살님 감사합니다..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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