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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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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6 16:34:27, 조회 : 1,25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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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사이 선사는 일본에 임제종을 전파한 스님으로 알려져 있다.
하루는 어떤 가난한 사람이 사찰을 찾아와 구걸을 했다.
하지만 사찰에는 먹을 것은 물론 돈이 될 만한 것조차 없었다.
에사이 선사는 돈이 될 만한 것이 있는지 사찰을 뒤지기 시작했다.
그 때 선사의 눈에 구리로 만든 부처님의 광배가 보였다.
선사는 그것을 떼어 내어 가난한 사람에게 주었다.
그러자 사찰 안의 스님들이 불평을 쏟아냈다.
아무리 사정이 딱하지만 어찌 부처님의 머리위에 있는 것까지 떼어 주십니까?”
에사이 선사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다.
만약 부처님이었다면 당신의 팔다리라도 베어 중생을 살리셨을 것이다.”
다섯줌의 쌀..
보답을 바라지 않고 도와 주는것이 보시바라밀이라는 가르침을 받는다.
그것이 법이든 재물이든 법을 배웠으면 법으로
재물이 있으면 재물로 이것도 저것도 없으면 몸으로 라도 중생을 구제하는것이 사부대중(비구, 비구니,우바이,우바새) 의 도리다
그러나 오늘날 사원에는 불상은 있되 부처가 없는 곳이 많다고 들 한다.
길에서 나서 길에서 살다가 길에서 가신 부처님의 진정한 보시 가르침이 무엇인가를 한번쯤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어야 될것 같다...... 옮긴글입니다..
신청곡:마음이 부처라면 / 하윤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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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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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성불하싮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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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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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반야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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