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15-03-07 18:43:53, 조회 : 1,726, 추천 : 0 |
|
|
|
입정.........良久
선사가- 학생에게 물었다.
학생 어디에서 오는가.?- 예 스님 학교에서 오는 길 입니다.
선사- .지금은 어디로 가려는가.? -예 집으로 갑니다.
선사-집에 갔서는 누구를 만나는가.? -어머니를 만나지요.?
선사-어머니 만나기 전에는 어디에 있었는가.?
학생-어머니 배 속에 이었지요.!
어머니 배속에 있기전에는 어디에 있었는가.?
.......................??!!
부모 미생전
고개을 가우뚱하며 아무리 생각해 바도 모를 일이다.
..........그냥 모를 뿐이다.
선사가- 또 다른 학생에게 물었다.
학생 어디가는 가.? -예 학교에 갑니다.
학교에 가서 무엇을 하는가.?- 예 공부을 열심히 하지요.
공부를 하여서 무엇 할려고,? -공부해서 출세하고
좋은 직장 얻어서 장가도 가야지요.!
그렇게 살다가 늙고 병들어 죽으면 어디로 가는가.?
글세요.?
그렇다.! -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지도 모르고 살아간다.
만물의 영장이요. 지식인이요. 지성인이요. 학문과 문화를 누리며
살아온 지식인 나 인데 도대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아무리 알려고 해도.! 도대체 알수가 없다.
.허.허.허................ 오직 모를 뿐이다.
生. 이란- 한조각 구름이 일어남이요.
死. 란- 한조각 구름이 사라짐 이다.
이렇게 막막한 인생인데. 무엇을 얻으려고 그렇게 애를 쓰며
애지중지 하며 살았는지 도대체가 허망함 뿐이다.
영가여,.!
이제 부처님의 무상계 법문을 들으시고 막연하고 답답하고 캄캄한
당신이 가는 길을 밝혀 드릴 것이니 잘 들으시요,!
부 무상계 자는 입열반지 요문이요. 월고해 지자 향이라.
일체의 모든 부처님도 인차 계고로 이입 열반 하시고.
일체 중생도 인차계고로 이도 고해 하느니라.
영가여.! 이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것도 태어나고 생겨난 것은
없어지지않은 것이 없나니라.
삼라만상 두두물불이 낡고 늙고 병들고 고장나서 멸하는 것이
당연한 진리이니 이것을 무상하다 하여 무상계라 하는 것이니라.
육신의 딱딱한 분자는 땅 (地).으로 돌아가고. 축축한 분자는 물(水)로 돌아가고.
따스한 분자는 화(火)로 돌아가고 숨쉬고 움직이든 분자는 바람(風)으로 돌아 가서
사대가 다 따로 따로 저 갈길 처음 생겨난곳(소립자). 살아왔든곳(분자) 으로
소립자 분자가 나누어저 고향인 「地.水.火.風」.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불생불멸(不生不滅)
알기쉽게 설명하자면 이렇다-
초 한자루에 불을 붙이면 초가 차차타서 초도 없어지고 불도 꺼저서 없어지고 만다.
없어진 초와 불이 어디로 갔을까.?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를 떠나 화성이나 달 별 나라로 간 것은 아닐 것이다.
지구의 대기권 안에. 딱딱한 분자는 땅에서 습한 분자는수 물에서
더운 분자는 화속에서 움직이는 분자는 바람에서 각각 따로 따로 존재 하다가
소립자와 분자끼리 연기하여 만나 인연을 이루어 하나의 원자인 초가 되고
또 다른 원자를 이루어 불을 붙이면 또 다른 촛불이 생겨난다는
불생불멸 의 이치요. 도리다.
이와같이.......
우리의 육신도 땅과 물,불과 바람,「지수화풍」에서 살다가
지수화풍"으로 돌아가 가 분자로 존재하다가
다시 인간의 DNA"을 가진 남여를 만나 다시 이 세상에 돌아 오는 것이니
쓸퍼하고 안타까워 할 것이 없으니 아미타불 부처님 명호를
부르면서 반야용선을 타고 인로왕 보살의 안내에 따라 잘 가시옵소서,
인간의 DNA는 천 백억겁으로 돌고 돌아
불생불멸 불구부정 불증불감 한다는 것이다.
나지도 않고 멸하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으며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은다는 것이다.
다만 살아생전 그가 행한 성질과 성깔 고집과 아집 에 살다가면
후생에는 결격사유가 있는 인연을 만나 척박한 나라에 태어나게 되고
육바라밀 을 닦고 보리심으로 정진하고 깨어나게 살았든 사람은
반듯이 좋은 국토와 좋은 가족을 인연하게 된다는 윤회의 가르침 이다.
49 일 지나면
늙고 쭈그러진 육신의 헌 옷을 벗고 새 옷을 갈아입고
다시 태어나 돌아온다는 부처님의 무상법문을 들으시니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여여하신가.영가여 !
범소유상 개시허망/.-무릇 있는 봐 모든형상은 허망 한 것이요.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만약 형상의 물질로서 나를 보거나
소리로서 나를 찾으려 한다면 시인행사고 불능견 여래/.-그런 사람은
삿된 생각을 가진 사람이므로 진정한 여래인 나를 보지못하느니라.
일체유의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응작여시관.
일체 현상계 의 모든법은 꿈이며 물거품이며 그림자 같고 이슬같고
번개불 같은 것이로다.
모든 애착과 집착 갈등을 훌훌 놓아 버리라..........ㅇ
극락당정만월용 옥호금색조허공
악인일념칭명호 경각원성무량겁.- 나무아미타불...........ㅇ
극락세계 저보궁의 만월같은 아미타불 금빛의 몸 백호광명 온누리를 비추시네
누구든지 아미타불 일념으로 부르면 찰나간에 무량공덕 뚜렸하게 이루리라.
영가여 !
알겠습니까.?.........희마.!
해월스님
♬♪ 범능스님의 명상음악 1집 / 나무아미타불 제 5악장 무상 / 도신스님 |
 |
|
[2015-03-09] |
: |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