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마음공부
常不輕菩薩 2015-04-03 20:53:36, 조회 : 1,490, 추천 : 0
須菩提 於意云何 可以身相 見如來不 不也 世尊 不可以身相
수보리 어의운하 가이신상 견여래부 불야 세존 불가이신상
得見如來
득견여래
何以故 如來所說身相 卽非身相 佛告須菩提
하이고 여래소설신상 즉비신상 불고수보리
凡所有相 皆是虛妄 若見諸相非相 卽見如來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재상비상 즉견여래
--------------------------------------如理實見分

수보리아, 어떻게 생각하느냐. 육신의 몸으로써 여래를
볼수 있겠느냐?
볼수 없습니다. 세존이시여. 육신의 몸으로써 여래를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래께서 말씀하시는 몸은 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부처님께서 수보리에게 이르시길
인연따라 화합된 모든 형상들은 모두 다 거짓이고 헛된 것이니
만약 모든 형상이 형상 아님을 알면 바로 여래의 참 모습
볼 수 있으리..
-----------------------진여의 이치를 실상으로 봄  


수보리야 어떻게 생각 하느냐.?
가이 형상으로서 여래를 볼수있겠느냐 .?
아닙니다 세존이 시여
형상으로는 여래을 볼수 없나이다.

여래을 본다는 말은, 사람의 진실을 본다는 말씀이다.
부처가 부처가 아니라.
중생인 우리가 바로 부처라는 가르침이다.

사람의 걷모습인 미모나 육체로서 그사람의 전부를 판단할수가 있겠는가 ?
그 사람의 벼술 직위 로써 그사람의 전부라 할수는 없는 것이다.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 비상즉견여래)

무릇형상이 있는 것은 다 변하여 허망한 것인줄 알아야
진정한 참모습의 자신을 알수있다는 말씀이다.
여래는 남이 아니라 자신이다.
하나의 생명체로서 당당하고 존엄한 여래가 바로 자신인 것이다.
자신이 여래요 .부처라고 알고 살아가는 자신이 되라는 가르침이다.

외형적인 모습.
메이크업 한 미모. 몸을 돋보이는 패션. S라인 육체미등 모두가 한때이다.
양귀비. 마르린 몬로. 장록수.모두가 허망을 쫏는 미혹한 중생일 뿐이다.

따뜻한 가슴, 보이지는 않지만. 어머니의 가슴이 여래의 모습이다.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그사람을 다 알수는 없다.
그 사람의 말로써 그 사람을 다 알수는 없다.
그 사람의 필체로 그 사람을 다 알수는 없다.

(범소유상 개시허망)

젊음이 그러하고 권세가 그러하다.
황금으로된 대웅전에 모셔진 불상이 진짜 부처가 아니다.
아파하고 안타까워 하고 안절부절하는 오늘에 존재하는
바로 자신이 진짜 부처이다.

당신을 떠나,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것이 바로 (실지실견)이다.

청춘에 집착 하지 말고. 미모에 집착 하지 말고.
인기에 집착 하지 말라. 보이는  것은 다 변한다.
소유하고 있는 것도 다 변한다.
오직 남는 것은 선업과 악업이 남을 뿐이다.

나를 괴롭히는 것은 나 라는 상.이다.
모두가 허망한 것이니, 나 라는 상 에 갇혀
괴로워 하지 말라는 가르침 이다.

나 라는 모든 번뇌는.
나라는 상을 바탕으로 일어났다. 사라지는 것이다.../옮김.


신청곡:행복을 주는사람 / 테너 강요셉(파파로티)


  이전글 육조단경 스물 여섯번째 시간[육조대사 법... 法空 2015-04-04
  다음글 憂患如山 一笑空(우환여산 일소공) 법성화 2015-04-02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