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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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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6 07:10:27, 조회 : 1,73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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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지극히 귀한 사람이고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나의 가족, 나의 아내, 나의 남편,
나의 부모님, 나의 형제들, 나의 이웃,
그 모두가 부처님의 눈으로 봐서는
바로 부처님입니다.
이 부처님이라고 하는 이것을
스스로가 알고 서로가 알아주고,
이 세상을 부처님 만드는
부처님 사는 땅으로 만들고자 하는
원력이 절실히 필요한 것입니다.
실로 이에 눈뜨지 못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우리의 인간의 참모습이라고 하는
佛聖 如來藏
조금 더 말씀을 드린다면,
“如來藏은
모든 중생의 번뇌망상으로 들끓고 있는
이 범부 몸 가운데 감추어져 있는
본래부터 청정한 부처님의 몸,
부처님의 법신, 법의 몸,
佛聖,
그것을 말하는 것이다.”
라고 정리하면 됩니다.
번뇌 가운데 있는,
그리고 번뇌에 물들지 아니한
절대 청정한 영원 불변한 진리의 본성,
그것이 여래장입니다.’
※신청곡:지범 스님/부처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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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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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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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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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스님 오늘아침도 마음에 고운물 들려주심 가슴 뭉클하니 숙연해집니다 스님 그렇게 물들고 느껴감이 부처님이 주신 크나큰 은혜가 아닌가 싶어요.고맙습니다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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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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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장을 위한 기도가 끝없이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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